Salsa Competition

< 2탄 > 2010 살사 컴페티션: 단체전 - 박빙의 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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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  박빙의 승부!! 

 

1위를 전혀 예측할 수 없는 막강 실력들~

 

 

올해 단체전은 코리아 살사 컴페티션 역사상 가장 치열한 경쟁구도로 접어들었다.

 

이전 대회에서는 1위 후보를 두팀정도로 예상할 수 있었던 비교적 실력이 드러나는

단체전이였던 반면에

 

올해는 1위 후보를 예상하기 힘들다. 아니 모두가 1위 후보라고 보면 된다.

 

 

 

 

무적함대 - 스카이라틴

작년에 이어서 다시 재도전하는 스카이라틴 F.O.S 팀을 보면

출전 선수들의 실력이 한층더 업~! 그레이드된 상태이며,

우승을 목표로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안무가로 손꼽히는 손나리쌤이 직접 안무를 맡아서 그 기대감이

두배가 되어있다.

또한, 대규모 응원단을 동원해서 엄청난 환호와 박수로 출전선수들의 사기를

최대한 높여주기에 선수들은 응원단을 통해서 강한 자신감을 갖게된다.

즉, 스카이라틴의 응원은

선수들이 무대에서 120% 실력발휘를 할 수 있는 원동력이자 최대 강점이다!

우승을 향한 무적함대 스카이라틴의 거침없는 항해가 이제 곧 펼쳐진다. 

 

 

 

 

새로운 각오 - 스타일리쉬

작년에 이어서 다시 재도전하는 또 하나의 팀이 있다.

바로 스타일리쉬 살사의 에스띨로다.

작년에 출전했던 경험있는 선수들과 신규멤버의 조화로 구성된 팀이다.

완벽한 신구조화가 이뤄진 팀이기에 그들의 새로운 도전을 주의깊게 봐야한다.

작년에 아쉽게 수상을 못했지만 올해는 우승을 목표로 열심히 대회준비를 하고있다.

이번에는 새롭게 살사존 아카데미의 옹박쌤과 블랙칸쌤이 안무를 맡고 있고,

정말 심여를 기울여 멋찐 안무를 만들어냈다.

또한, 펠세스,클레어...등등 경험있는 베테랑 선수들이 팀을 잘 이끌어 가면서

실력을 최대한 높여가고 있기에 에스띨로의 선전을 기대 해 본다.

 

 

 

 

신구조화의 완벽한 결정체라고 할 수 있는 팀들이 여기 또 있다.

바로 보스톤, 동그라미속으로, CLC, 뱀부댄스아카데미, 살사피에스타.

 

 

 

화려한 비상 - 보스톤

보스톤 라띠에라를 먼저 보면

멋찐남, 몬스타, 질럿, 푸우, 깜시, 스바루....등등

라띠에라에서 오래 활동하고 있는 대표 댄서들이다. 이 편대에 양쪽 날개가

되어줄 화려한 신규멤버들을 눈여겨 봐야 한다.

신규멤버지만 능력과 재능또한 탁월하여 이들의 선전까지 더해진다면 무서운

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우승에 대한 집념과 의지가 그 어느때보다 강하다.

또한, 안무가로써 최근 더욱 급상승하고 있는 댄스사랑 지니쌤과

간지나는 안무로 유명한 준쌤이 팀 안무를 맡았다.

과연 라띠에라 편대가 가장 높은 곳으로 화려하게 비상할 수 있을지

다함께 지켜보자.

 

 

 

 

최고의 응집력  - 동그라미속으로

가장 막차를 탄 동그라미속으로 씨르꿀로!

출전에 대한 고민끝에 가장 마지막 신청팀으로 명단에 올린 팀이다.

그만큼 신중한 결정을 내렸다는 증거고, 그러한 신중함이 있었다는 건

가장 큰 목표를 갖고 모였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동그라미의 정신적 지주인 하야시쌤과 탁월한 춤실력과 안무력을 겸비한  뮤즈쌤이

안무를 맡고 있어서 그 기대감이 더욱 크다.

또한, 대외적인 응원단 참여에 적극적이면서, 동호회 응집력이 굉장히 강하다고

정평이 나있는 동그라미속으로의 막강 응원력도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것이다.

단체전 시상식에서 가장 높은 단상에 오를 수 있을지 모두가 숨죽이고 지켜보자.

 

 

 

 

경계대상 1호 - 초라방  

살사 컴페티션 단체전 초대 챔피언인 초보라틴댄스방의 CLC도 경계대상 1호다.

한키즈를 중심으로 팀 전체가 똘똘뭉쳐서 이번 단체전 출전에 대한 

팀원 전체의 각오가 대단하다.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다시금 재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나타낸 만큼

그들의 도전이 거센 파도로 다가와 엄청난 태풍을 일으킬 수도 있다.

오랜만에 컴페티션 도전장을 던진 만큼 비장한 각오로 대회에 참가할거라 본다.

작년 컴피 챔피언이자 카리스마 짱~! 춤의문쌤과

탁월한 안무가로 정평이 나있는 노랑강사쌤이 안무를 맡고 있다.

과연, 초대 챔피언의 영광을 다시 한번 누릴 수 있을지 다함께 관심을 갖고 지켜보자.

 

 

 

 

지방팀의 자존심 - 뱀부댄스아카데미, 살사피에스타.

뱀부댄스 아카데미와 피에스타 두팀 모두 신구조화의 균형이 잘 되어 있는 팀이면서,

무대에서의 완벽한 작품을 선 보이기에 충분한 팀들이다.

컴페티션 단체전 첫 출전인 뱀부댄스아카데미의 샹고팀 멤버를 보면

이은구,나리,김현정...등등 컴페티션 커플전과 소셜대회를 매번 출전했던

노련한 선수들도 포진된 상태이다.

살사 피에스타도 마찬가지로

이카루스,바티골,씨에스타...등등 컴페티션 단체전 경험이 아주 풍부한 선수들이다.

즉, 컴페티션 경험자를 통해 최대한 팀멤버들의 실력을 끌어올리고

긴장감을 최소화시켜서 실수를 범하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탄탄한 전력 &  최상의 팀구성으로써

두팀 모두 이번 컴페티션에 출전하는 각오가 남다를 것이다. 

신구조화의 완벽체라고도 할 수 있는 이 두팀의 선전을 기대 해 본다.

샹고팀의 안무는 인천을 대표하는 레옹쌤이 맡고있고

피에스타팀의 안무는 이번 커플전에 출전하는 사수&주희쌤이 맡고 있다.

컴페티션 단체전 최초로 지방팀의 우승이 나올지도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위대한 도전 - 즐거운살사

2008년 코리아 살사 컴페티션 단체전 1위팀이였던 즐거운살사 깔리스타를 보자!

2008년에도 컴페티션 단체전 경쟁이 아주 뜨거웠던 해였다.

그 중심에는 깔리스타가 있었고

바로 올해 2010년에 다시 그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그들의 도전이 시작되었다.

2008년 깔리스타가 1위를 차지할때 안무를 맡았던 끌루이쌤과

2008년 깔리스타가 1위를 차지할때의 주역멤버였던 유달라쌤이 안무를 맡았다.

컴페티션에 유독 강한 즐거운살사!

그 심리적인 부분도 상당한 플러스 작용을 할거라 본다.

과연, 2008년 챔피언의 영광을 다시 한번 누릴 수 있을지 다함께 지켜보자.

 

 

 

 

이변의 주인공 - 라틴파라다이스

컴페티션 단체전 첫 출전을 시작한 라틴파라다이스 Take One.

그 정예멤버에 모든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기존의 빠라디소 멤버가 아닌 신규멤버로 새롭게 구성된 팀이다.

즉, 생소한 팀이지만 라파라는 메이저급 동호회에서 출전하는 팀이라

다들 관심이 높다.

라파는 특히나 무대에서 뿐만 아니라 객석 응원에서도 아주 강한 동호회이다.

특히, 컴페티션에서 항상 눈에 띄는 열렬한 응원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동호회이기에 이번 응원도 기대가 크다.

저력이 있는 동호회이기에 이들 정예멤버들이 라파 대규모 응원단의

힘찬 함성속에서 최선을 다해 기대 이상의 선전을 할 경우

단체전의 주인공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살사 프로댄서인 백호&몽쌤이 안무를 맡아서

그 기대가 더욱 높다.

이변의 주인공이 과연 탄생될지 테이크 원의 선전을 다함께 기대 해 본다.

 

 

 

 

드림팀 -  라스 오베하스

양띠 모임을 통해 각 여러 동호회 및 클럽 활동을 하고있는 양띠들이 모인 드림팀.

살사계에서 잔뼈가 굵은 소셜 고수들도 많이 포진되어 있고

각종 대회출전 및 입상경험도 많은 멤버들까지 속해있어서

일명 화려한 드림팀이다!!

또한, 최고의 대회작품 안무가로 유명한 손나리쌤이

로까 오베하스팀 안무를 맡고있어 그 기대감이 더욱 크다. 

팀원 각각의 색깔이 뚜렸하고 개성넘치는 로까 오베하스 팀에게 

손나리쌤이 과연 어떤 작품을 그들에게 입혀줄지,,,,

그들만의 장점을 살려서 멋찐 대회 작품이 탄생되길 기대하고 있다.

공연이 아닌 단체전 대회 특성을 잘 파악하고 대회준비에 만전을 기한다면 

챔피언이란 타이틀 앞에 가장 먼저 도달하는 꿈의 드림팀이 될 수도 있다.

 

 

 

 

또다른 경계대상 1호  -  챔피언 살사 아카데미

C.S.A를 대표하는 팀으로써

대회 단체전 경험이 있는 멤버와 신규멤버가 적절히 구성되어 있다.

작년을 시작으로 단체전 대회에 출전하기 시작한 챔피언 살사 아카데미

C,S,A팀은 출전과 동시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고있다.

올해 컴페티션에 출전하는 C.S.A팀 또한 높은 기대감 속에  우승을 향한

과감한 도전장을 던진 상황이다. 

4명의 챔피언 선생님들의 특별지도와 氣를 받아가며 맹연습 중이고,

컴페티션 첫 출전이지만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과연, 모든 팀들을 뒤로하고 컴페티션 단체전 챔피언 자리에 오를 수 있을지

다함께 지켜보자. 

 

 

 


 

 

 코리아 살사 컴페티션은  

 

 대회&축제라는 행사로 만들어 가기 위해

 

 승리의 함성  하나된 축제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행사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대회를 준비하고, 

응원단은 열렬한 환호와 박수로 선수들의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관객을 위한 화려한 축하공연자들의 멋찐공연이 펼쳐지는 컴페티션 행사가 될 겁니다!

 

대회가 끝나면 모두 홀가분한 맘으로

맘껏 기뻐하고,

진심으로 축하해주며, 

서로서로 격려해주는 컴페티션 행사가 되길 바랍니다!!

 

 

 

 

- 코리아 살사 컴페티션 대표 오거나이저 :   마 이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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